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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포근해 지는 따스한 책을 소개해 주세요 !!
[소설] 요시모토바나나[아르헨티나 할머니]

     날짜 : 2007년 06월 16일 (토) 1:30:21 오전     조회 : 8717      
음.. 이 책은 뭐랄까?
지금까지의 요시모토 바나나의 이야기를 들으면~
무언가 건조하지만 내맘에 들었다고 할까 했는데..
이 책은 아! 성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내 사고의 성장인지,, 아님 주인공의 성장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전의 느낌과는 조금 다른..

전의 주인공은 죽음이라는 사실에 도망치기 급급하고
허둥대고, 토라지기 일쑤였다면..
이젠 주인공도 죽음을 삶의 일부분으로 느끼는 듯한
느낌이 가득했다.

그치만;; 딱 30분 분량 책이 너무 비싸다..ㅠㅠ

오늘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 안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그것이 가끔은 세상의 균형을 유지시켜준다.
어떤 중요한 것이 저울의 빈 접시에 올라감으로써...
-로베르토 후아로스(Roberto Juar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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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난 중간중간 그림들이 참 좋았어요 언니.

그리움이란,
모든 것이 달라진 후에야
비로서 싹트는 것,

이 말이 제일 좋았음.ㅋㅋ
정말 약간 비싼듯해요 ㅋㅋㅋㅋ 너무 빨리 읽는다는거!ㅋ


06.28

쿠쿠 나두 그림 ㅋㅋㅋ
요시모토 바나나와 요시모토 나라 ㅋㅋ 환상궁합?


10.14
요시모토 바나나 팬인데..
이분 책 많이 읽었지요,
읽을 때 멍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ㅎㅎ
전 이책, 얇아서 더 좋았어요. 
가격은 만원만 안넘으면 관대해져서 ㅋㅋㅋ
요즘엔 암리타를 읽고있답니다..
좀 두꺼워서 꺼리다가 이제야 읽는중 ㅋㅋㅋ
그나저나,
이책 영화로도 나왔지요?
근데 왠지 책의 느낌상... 보고싶지는 않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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