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21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좋은책 )
·  마음이 포근해 지는 따스한 책을 소개해 주세요 !!
[소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날짜 : 2003년 08월 26일 (화) 8:10:28 오후     조회 : 7197      


# 이책은...
1987년 출간이후 전세계 120여 개국에서 변역되어 2,000만 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책. 신부가 되기 위해 라틴어, 스페인어, 신학을 공부한 산티아고는 어느날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양치기가 되어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게 되는데.....

# 출판사 서평
연금술이란 진정 무엇일까? 단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내는 신비로운 작업을 가리키는 걸까? 이 작품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연금술은 만물과 통하는 우주의 언어를 꿰뚫어 궁극의 '하나'에 이르는 길이며, 마침내 각자의 참된 운명, 자아의 신화를 사는 것이다. 마음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살라"고.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으러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그의 극적이며 험난한 여정은 '철학자의 돌'을 얻기까지 연금술사의 고로에서 진행되는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어 신비와 감동을 더한다.

그렇게, 지난한 연금술의 여정을 통해 그는 만물과 대화하는 '하나의 언어'를 이해하며 마침내 영혼의 연금술사가 된다. 그러나 사실은, 꿈을 찾아가는 매순간이 만물의 언어와 만나는 눈부신 순금의 시간들이 아니었을까. 그 점에서 산티아고가 도달한 연금술의 환희는 꿈을 잊지 않으려는 모든 이들의 것이기도 하다.

----------------------------------------------------------------------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다시 한번 꿈꾸고 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

"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우리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

-연금술사中-



그.립.다.는.것.은.
그.저.가.슴.한.쪽.이.비.어.온.다.는.것。
당.신.이.내.게.차.면.찰.수.록.
가.슴.한.쪽.은.점.점.더.비.어.온.다.는.것。

by이정하 -그립다는 것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8.27
정말 감명깊게 읽은 책인데^^ 너무 좋아서 친구들 ㄱ3명한테 선물한 책이죠^^
뽀슝
10.13
-ㅁ-! 생일 선물로 받은 책인데.. 언능 다 읽어봐야겠군..-_-++ㅋㅋ

01.26
정말 감동이에요 ㅎㅎ 여기서 소개하는거 때문에 사봤는데 정말 후회 없었어요 감사합니다 ㅎ

05.19
한 장 한 장마다 인생에 조언이 되는 문장들이 가득한 책!!
삶에서 조금은 여유를 가지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11분도 강추ㅡ, ^ ^   

  전체 : 711건
비소설 좋은 책란을 채워주시기전에 꼭 … 20년전 36,746
하이랜더 소설 전날의 섬 -움베르토 에코 22년전 4,297
바이앤굳… 소설 레이몬드 카버. 22년전 4,347
소설 햇빛사냥 -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나의 라임… [2] 22년전 7,354
소설 시처럼 눈이 마주치다...이지련.. 22년전 4,575
소설 우츄프라카치아..김하인 [4] 22년전 6,233
투명친구 소설 아버지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22년전 4,054
소설 호텔 선인장 - 에쿠니 가오리 지음 [3] 22년전 6,707
비소설 서정윤 - 오후 두시의 붓꽃 22년전 5,673
푸른향기 에세이 도종환 에세이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 22년전 5,860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作 [4] 22년전 6,139
비소설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 22년전 6,035
에세이 토토의 새로운 세상 - 구로야나기 테츠코 글 ,… [2] 22년전 8,903
수필 밤의 거미 원숭이 <무라카미하루키 저> [2] 22년전 10,233
문학의소… 소설 저는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추천합니다.. [5] 22년전 6,432
best 무라카미 하루키 ' 해변의 카프카 22년전 6,691
소설 와타나베 준이치" 사랑은 다시 오는가" 22년전 4,995
에세이 죽음의 미학 22년전 6,041
소설 시바료타로 - 항우와 유방 (전3권) 22년전 5,352
소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4] 22년전 7,198
소설 비밀의 화원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글 / 타… [1] 22년전 9,556
비소설 붉은여황 강청 22년전 5,945
비소설 공자가 사랑한 나무 장자가 사랑한 나무 22년전 6,047
소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2] 22년전 6,612
비소설 이동식의 '가끔은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다' 22년전 5,516
소설 앙드르제 자니위스키의 '쥐' 라는 소설... 22년전 4,827
best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 22년전 10,475
first  이전101112131415161718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9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