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6월 10
(토)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거짓된 사랑> 눈물보석
날짜
:
2021년 08월 02일 (월) 8:42:14 오후
조회
:
772
<거짓된 사랑>
형들은 내게 말했다
사랑을 위해선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나는
거짓말로
너를 사랑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일까?
나는 너에게 좋아한단 말조차
하지 못한 채
너를 그렇게 떠나보냈다
어쩌면 이미 난 알고 있었던걸까?
널 향한 감정마저
결국 시간 속에
거짓말이 될 거란 걸
이제 난 그 누구도
사랑할 수가 없다
사랑은 거짓이니까
사랑은 거짓이니까
Tag :
거짓된사랑
눈물보석
전체 : 24,245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18년전
280,270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6
]
22년전
243,873
<되고나면> 눈물보석
1년전
604
<모르니> 눈물보석
1년전
644
<떠나자> 눈물보석
1년전
619
<솔직히 말해봐>-눈물보석
1년전
660
<단 하루만이라도>-눈물보석
1년전
676
<사랑의 독>-눈물보석
1년전
670
<깨워주오>-눈물보석
1년전
668
<미러볼>-눈물보석
1년전
766
<시인이 된 이유> 눈물보석
1년전
690
<이젠 알겠어> 눈물보석
1년전
707
where are you 나타샤-눈물보석
1년전
695
Please don't love me 눈물보석
1년전
726
<내가 나타샤를 사랑하는 이유> 눈물보석
1년전
735
Bed Love 눈물보석
1년전
705
<방랑자> 눈물보석
1년전
653
<이유> 눈물보석
1년전
675
<불타는 나무> 눈물보석
1년전
702
너의 고양이-눈물보석
1년전
696
<성악설> 눈물보석
1년전
764
<거짓된 사랑> 눈물보석
1년전
773
<부서져만 가는 나의 심장> 눈물보석
1년전
787
<도깨비야> 눈물보석
1년전
768
<슬픔> 눈물보석
1년전
797
<달의 생일> 눈물보석
[
1
]
1년전
1,220
<달과 함께> 눈물보석
1년전
858
<사랑해주오> 눈물보석
1년전
772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