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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이듬해에 피울꽃

희망지기     날짜 : 2000년 04월 15일 (토) 11:51:18 오후     조회 : 8764      
제목 : 이듬해에 피울꽃


적당량을 넘긴 소유와 집착의 거름으로 피운
올 봄의 꽃은
금새 썩어서 시들어 버리는걸 왜 몰랐는지..
이제와 시든 꽃을 안고 후회를 해 봅니다..
이듬해에 피울 꽃은
배려와 보살핌의 거름으로 피울려고 합니다.
그를 소유하겠다던 거만의 꽃을 피우지 않고
그를 기다리겠다는 용기의 꽃을 피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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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람
09.11
올해는 어떤 꽃을 피우셨어요? 내년에는 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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