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30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자발적 독신주의

     날짜 : 2016년 05월 22일 (일) 2:25:51 오후     조회 : 3021      
<자발적 독신주의>


난 언제든지 혼자 살 수 있는 사람이며
,

그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기에 두렵지 않았다.

이런 생각을 하며 안경을 벗고 침대로 향하는데 앞이 보이지 않았다.
두려웠다. 고작 안경 하나 없을 뿐인데 온몸이 휘청거렸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3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0년전 340,970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06,315
 자발적 독신주의 9년전 3,022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짓 9년전 3,288
어느 딩크남의 고백 [1] 9년전 4,504
나비 [2] 9년전 5,549
추격 9년전 3,249
5월마중 9년전 3,331
라일락 [2] 9년전 4,827
그저 바라보다가 9년전 3,153
4월마중 9년전 3,410
손가락 [2] 9년전 4,687
아버지 9년전 2,935
착수 9년전 3,009
솔직한 창작시 평가 부탁드려요!! [1] 9년전 4,991
연연 9년전 2,980
생명은 변한다. 9년전 2,796
새봄마중 9년전 3,052
산길들길 나이 한 살 9년전 3,494
설날마중 9년전 3,330
[낙엽 / 오문균 ] [2] 9년전 4,747
산길들길 동심초 9년전 3,316
산길들길 무관심의 질주 [2] 9년전 4,974
산길들길 당신 품에 안아주소서 9년전 3,142
친구 9년전 3,237
눈 속에선 [1] 9년전 4,663
[ 그대는 / 오문균 ] [4] 9년전 4,775
거울 [4] 9년전 4,374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496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6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