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30
(월)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아버지
날짜
:
2016년 04월 02일 (토) 5:10:37 오후
조회
:
3138
매일 아침 무겁게 나아간다.
구두가 무거운건지
발이 무거운건지
어깨가 무거운건지
가장의 힘겨움에
숨은 트고 다니실까
고개와 함께 술잔이 기운다.
전체 : 24,256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63,379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4년전
330,055
시작을 시작하는 봄
9년전
3,411
7월마중
9년전
3,388
갯벌
9년전
3,295
자발적 독신주의
9년전
3,296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짓
9년전
3,528
어느 딩크남의 고백
[
1
]
9년전
4,866
나비
[
2
]
9년전
5,944
추격
9년전
3,536
5월마중
9년전
3,596
라일락
[
2
]
9년전
5,182
그저 바라보다가
9년전
3,413
4월마중
9년전
3,667
손가락
[
2
]
9년전
5,034
아버지
9년전
3,139
착수
10년전
3,226
솔직한 창작시 평가 부탁드려요!!
[
1
]
10년전
5,350
연연
10년전
3,187
생명은 변한다.
10년전
3,000
새봄마중
10년전
3,263
산길들길
나이 한 살
10년전
3,732
설날마중
10년전
3,527
[낙엽 / 오문균 ]
[
2
]
10년전
5,063
산길들길
동심초
10년전
3,515
산길들길
무관심의 질주
[
2
]
10년전
5,299
산길들길
당신 품에 안아주소서
10년전
3,334
친구
10년전
3,450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