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30
(월)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친구
날짜
:
2016년 01월 26일 (화) 11:25:30 오전
조회
:
3449
친구
흡사
여러번 떼었다 붙인 포스트잇처럼
접착력을 잃고 바람에 날려가니 어째.
빈 종이가 한다발인데
다시 쓰면 되잖나.
설마, 연필이 닳겠어?
글/백여민
Julius
전체 : 24,256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63,379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4년전
330,054
시작을 시작하는 봄
9년전
3,411
7월마중
9년전
3,387
갯벌
9년전
3,295
자발적 독신주의
9년전
3,296
잘 먹고 잘 살자고 하는 짓
9년전
3,528
어느 딩크남의 고백
[
1
]
9년전
4,866
나비
[
2
]
9년전
5,943
추격
9년전
3,535
5월마중
9년전
3,596
라일락
[
2
]
9년전
5,182
그저 바라보다가
9년전
3,413
4월마중
9년전
3,667
손가락
[
2
]
9년전
5,034
아버지
9년전
3,138
착수
10년전
3,225
솔직한 창작시 평가 부탁드려요!!
[
1
]
10년전
5,350
연연
10년전
3,187
생명은 변한다.
10년전
3,000
새봄마중
10년전
3,263
산길들길
나이 한 살
10년전
3,732
설날마중
10년전
3,526
[낙엽 / 오문균 ]
[
2
]
10년전
5,063
산길들길
동심초
10년전
3,515
산길들길
무관심의 질주
[
2
]
10년전
5,298
산길들길
당신 품에 안아주소서
10년전
3,334
친구
10년전
3,450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