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03 (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동화 )
·  좋은동화 많이 보여주세요
못난 추녀1

     날짜 : 2004년 01월 09일 (금) 2:30:19 오전     조회 : 2700      
추녀는 항상 우울했습니다.
남들이 항상 그녈 보고 못생겼다고 말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추녀는 그렇게 자기 자신을 미워하지는 않았습니다. 솔직히 거울 속의 그녀는 은근히 매력적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어느날 추녀 집으로 한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처음 받아본 편지에 추녀는 너무나 기뻤지만 그 내용은 추녀를 더욱 들뜨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녀를 너무나 사모해 왔다고 그녀의 숨결 자체에도 자신이 살아가는 기쁨을 느낀다고...

추녀는 곰곰히 생각합니다.
나에게 이런 편지를 쓸 사람이 과연 누구일까? 앞집의 나이 많은 빵집 기술자인가 아님 옆집 귀족 집의 시종인가? 그녀는 푸른 가을 하늘 만큼 가슴이 자꾸 자꾸 부풀어 오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4.21
^^ 기대되요~ 다음 글이

전체 : 334건
무늬는절… 별님이 되고 싶은 별조각 이야기 (2) 21년전 2,573
무늬는절… 별님이 되고 싶은 별조각 이야기 (1) [1] 21년전 3,227
악마(惡魔)[1] 21년전 2,592
무늬는절… 바람이 머무는 버스정류장 [1] 21년전 3,538
꿈꾸는어… 어느 황금 연필 [2] 21년전 3,541
1972년의 보리 [1] 21년전 3,589
거미 이야기 21년전 2,930
무늬는절… 창식이의 '진화' [2] 21년전 3,417
무늬는절… 고양이의 어느 멋진 날 21년전 2,535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8) 完 21년전 2,267
호롱호롱 철이와 아버지 [1] 21년전 2,668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7) 21년전 1,846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6) 21년전 1,816
꿈꾸는어… 주인공이 되고 싶은 소년 [2] 21년전 2,467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5) 21년전 1,66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침대 [2] 21년전 2,749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4) 21년전 1,769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3) 21년전 1,783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2) 21년전 1,813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1) 21년전 1,769
천사의 날개 21년전 1,929
 못난 추녀1 [1] 22년전 2,701
하루살이의 이야기 [3] 22년전 3,532
연노랑 저고리 샛노랑 나비 22년전 2,773
어린새 22년전 2,236
엄마는 나한테 신경도 안 쓰잖아(=1=) 22년전 2,963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8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