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10월 31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동화 )
·  좋은동화 많이 보여주세요
어린새

     날짜 : 2003년 11월 09일 (일) 2:07:09 오후     조회 : 2295      
어린새는 어미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나 날수 있어.'
'그럼.'
어린새는 어미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나 클수 있어.'
'그럼.'
어린새는 곰곰히 생각하다 이렇게 결정이 났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날수 있고 가만히 있어도 클수 있구나.좋네.)
어미새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날으는 연습도 해야 하고 얼마나 고생인덴...)

그렇습니다.
어미새의 답변은 편안합니다.
그리고 어린새의 물음도 간편합니다.
하지만 서로 생각하는 것은 왜 다르까요
바로 물음과 답변의 차이에요
항상 아이가 물어본다면 항상 신중하게 답변하세요

그럼
좋은 하루 돼시길~~~~~~~~~~*()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334건
무늬는절… 별님이 되고 싶은 별조각 이야기 (2) 21년전 2,691
무늬는절… 별님이 되고 싶은 별조각 이야기 (1) [1] 21년전 3,388
악마(惡魔)[1] 21년전 2,720
무늬는절… 바람이 머무는 버스정류장 [1] 22년전 3,680
꿈꾸는어… 어느 황금 연필 [2] 22년전 3,701
1972년의 보리 [1] 22년전 3,739
거미 이야기 22년전 3,049
무늬는절… 창식이의 '진화' [2] 22년전 3,566
무늬는절… 고양이의 어느 멋진 날 22년전 2,649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8) 完 22년전 2,378
호롱호롱 철이와 아버지 [1] 22년전 2,754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7) 22년전 1,901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6) 22년전 1,873
꿈꾸는어… 주인공이 되고 싶은 소년 [2] 22년전 2,551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5) 22년전 1,71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침대 [2] 22년전 2,839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4) 22년전 1,832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3) 22년전 1,847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2) 22년전 1,878
호롱호롱 그림자, 길을 떠나다. (1) 22년전 1,833
천사의 날개 22년전 1,985
못난 추녀1 [1] 22년전 2,785
하루살이의 이야기 [3] 22년전 3,627
연노랑 저고리 샛노랑 나비 22년전 2,829
 어린새 22년전 2,296
엄마는 나한테 신경도 안 쓰잖아(=1=) 23년전 3,021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923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