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1월 16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글 )
·  창작글을 적어주세요 ^^
[끄적임] 단편 - 글

     날짜 : 2011년 11월 13일 (일) 7:32:23 오후     조회 : 4596      
꾸밈없는 글을 쓰고싶다..
아름다운 글을 쓰고싶다..
화려하지 않지만 수려한 글을 쓰고 싶다..
냉혈한도 눈물짓게 만들 글을 쓰고 싶다..
누구보다도 강한 글을 쓰고싶다..
연약하지만 지지 않는 글을 쓰고 싶다..

글이 곧 나다.

나의 인생이란, 글 밖에 남은게 없다.

나이 불혹을 넘어가는 이 시기가..

인생의 반나절, 생각 없이 살았을 때 15년 빼면..
그래, 한 20 여 년을 소비한 나...


상관 없다.


이젠 나도 내가 아니니까..난 단지 글.


꿈을 꾸었을, 15세로 가고 싶어.



그 사춘기 때 느낀 불안이 이거였나?


변명할 여지 없이 실패한 인생.


..글을 써야 겠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글을.



                                                  <끝> - 단편입니다.
Tag : 단편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582건
끄적임 rhyme [1] 3년전 3,163
끄적임 새가 떨어져도 하늘은 날겠지. 9년전 6,337
끄적임 양 #1 그리고 인사글 9년전 5,948
끄적임 아버지께 11년전 5,023
끄적임 피아노 건반은 88개 11년전 5,547
끄적임 그리움이라는 영화 11년전 5,010
끄적임 우리는 사랑을 모른다 11년전 5,352
끄적임 안녕하세요 12년전 3,275
파람 끄적임 혼잣말 13년전 3,542
끄적임 거제도 13년전 4,908
끄적임 눈 13년전 5,140
끄적임 죽음보다 깊은 사랑 14년전 3,547
끄적임  단편 - 글 14년전 4,597
파람 끄적임 단상들 14년전 3,408
끄적임 난 머하고 있지...? 15년전 5,104
파람 끄적임 휴지고양이 15년전 5,088
끄적임 끄적끄적 [2] 15년전 7,876
파람 끄적임 어젯밤에는... 15년전 4,658
끄적임 싱가폴슬링 15년전 6,043
끄적임 이봐요 당신, 행복하나요? [1] 15년전 10,527
큰샘 끄적임 신대륙 발견 15년전 5,228
끄적임 잘못인건 알아 16년전 4,825
끄적임 새공책을 필때면 16년전 5,043
큰샘 끄적임 담배피는 학생. 16년전 5,069
끄적임 천재와 일반인. 종이한장, 단어하나의 차이는… [1] 16년전 8,692
끄적임 조금 다른 일상 [4] 16년전 8,076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3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