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22 (수)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글 )
·  창작글을 적어주세요 ^^
[끄적임] 잘못인건 알아

     날짜 : 2010년 01월 11일 (월) 12:31:17 오후     조회 : 4884      
*
어렸던 내 눈에는 희미하게 뭐가 보였는지도 몰라.
어쩌면 그건 원망이였을지도...그 어떤 시간이 지나도 용서하지 못할.
그 때의 내 잘못을 용서받기를 간절히 원하지는 않아.
내 잘못이 그렇게 가볍지 않다는 것도 알아. 니 마음의 상처가 가볍지 않을거라는 것도.
근데 그 때의 일을 잊은걸까. 넌. 아니면 구차하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감추는 걸까.
가끔 날 볼 때면 티없이 맑은 눈으로 인사를  건네는 너의 모습이 이해가 안돼.
잘못인건 알아. 근데 왜 넌 내가 잘못했다 얘기해주지 않니.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582건
끄적임 rhyme [1] 4년전 3,465
끄적임 새가 떨어져도 하늘은 날겠지. 10년전 6,529
끄적임 양 #1 그리고 인사글 10년전 6,164
끄적임 아버지께 11년전 5,148
끄적임 피아노 건반은 88개 12년전 5,672
끄적임 그리움이라는 영화 12년전 5,105
끄적임 우리는 사랑을 모른다 12년전 5,449
끄적임 안녕하세요 13년전 3,339
파람 끄적임 혼잣말 13년전 3,596
끄적임 거제도 13년전 4,986
끄적임 눈 13년전 5,218
끄적임 죽음보다 깊은 사랑 14년전 3,617
끄적임 단편 - 글 14년전 4,689
파람 끄적임 단상들 14년전 3,461
끄적임 난 머하고 있지...? 15년전 5,177
파람 끄적임 휴지고양이 15년전 5,150
끄적임 끄적끄적 [2] 15년전 7,965
파람 끄적임 어젯밤에는... 15년전 4,717
끄적임 싱가폴슬링 15년전 6,118
끄적임 이봐요 당신, 행복하나요? [1] 16년전 10,659
큰샘 끄적임 신대륙 발견 16년전 5,302
끄적임  잘못인건 알아 16년전 4,885
끄적임 새공책을 필때면 16년전 5,118
큰샘 끄적임 담배피는 학생. 16년전 5,140
끄적임 천재와 일반인. 종이한장, 단어하나의 차이는… [1] 16년전 8,803
끄적임 조금 다른 일상 [4] 16년전 8,176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3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