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7월 09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좀 많이 멀지

     날짜 : 2011년 12월 01일 (목) 3:39:47 오전     조회 : 2815      

희성이형이랑 하던 스카이프 대화.
열씨미 대한민국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다가
뜬금없이 드라마 추천 왕좌의 게임? 뭔가 별로 재미없을것같아서 안봐 안봐 안본다니까 안본다고
했는데 자꾸 강요해서 억지로 다운받으려고 스포일러를 봤더니 오잉 배경이 중세같네 봐야지 잼겠다
그러고 다운받고있다가 문득 문사가 생각나서 물었지.
"형 시하고는 거리 멀제"
"응 뭐?"
"시 말이야 시 poem 시"
"아 시? 응 좀 많이 멀지"

그렇지뭐 이게 시문학의 현 주소지뭐. 그래서인지 시가 더 좋아졌다. 내가 안좋아하면 좋아할사람이 별로 없을것만 같아서.


Juliu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3,981건  
잠 못이루는 밤 [1] 14년전 4,087
일말상초 [3] 14년전 4,607
숏다리 [1] 14년전 4,542
젠장... [3] 14년전 4,216
월식 [4] 14년전 4,390
작년 이맘 때... [2] 14년전 4,108
기상시간... [1] 14년전 4,174
큰샘 개뿔. [6] 14년전 4,395
보다 [1] 14년전 4,277
  좀 많이 멀지 14년전 2,816
대머리 14년전 2,732
변화 [1] 14년전 4,395
FTA 14년전 2,944
괜한 걱정 [2] 14년전 4,068
오오미 [1] 14년전 3,846
응?... ... 14년전 2,779
흥흥 [1] 14년전 4,212
드라마, [2] 14년전 3,915
다짐 [1] 14년전 3,645
이상한 수면. [5] 14년전 3,658
순간의 공허함... [1] 14년전 3,943
이상형 14년전 2,462
아. [3] 14년전 4,071
경적 14년전 2,643
비슷한 생각이 반복되넹.. [2] 14년전 3,873
ㅎㅎㅎㅎ 14년전 2,505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0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