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06 (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순간의 공허함...

     날짜 : 2011년 11월 17일 (목) 3:25:38 오전     조회 : 3850      

명동 한복판.

발 디딜틈 없이 많은 사람들 속에 서 있다는 분명한 사실...

하지만 한동안 내 눈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시끄러운 소음도 없었다.


핑~~


육안으로 태양을 바라보면 잠시 시력을 잃는 것 처럼...

큰 굉음을 듣게되면 잠시 청각을 잃는 것 처럼...

분명 난 보고 듣고 그 자리에 서 있었지만...


거기엔 나 혼자 뿐이었다.


흔적과 이어지는 발걸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1.17

형, 오랜만에 글 남기셨네요 ㅎ,


들어도 듣게 되어도, 들리는건 고요함이고,

보아도 보게 되어도, 보이는건 공허함이다.



전체 : 13,981건  
잠 못이루는 밤 [1] 14년전 3,961
일말상초 [3] 14년전 4,473
숏다리 [1] 14년전 4,417
젠장... [3] 14년전 4,083
월식 [4] 14년전 4,257
작년 이맘 때... [2] 14년전 3,978
기상시간... [1] 14년전 4,047
큰샘 개뿔. [6] 14년전 4,271
보다 [1] 14년전 4,159
좀 많이 멀지 14년전 2,738
대머리 14년전 2,667
변화 [1] 14년전 4,286
FTA 14년전 2,885
괜한 걱정 [2] 14년전 3,968
오오미 [1] 14년전 3,760
응?... ... 14년전 2,710
흥흥 [1] 14년전 4,107
드라마, [2] 14년전 3,826
다짐 [1] 14년전 3,541
이상한 수면. [5] 14년전 3,570
  순간의 공허함... [1] 14년전 3,851
이상형 14년전 2,400
아. [3] 14년전 3,979
경적 14년전 2,578
비슷한 생각이 반복되넹.. [2] 14년전 3,784
ㅎㅎㅎㅎ 14년전 2,432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1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