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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는

     날짜 : 2012년 02월 01일 (수) 9:23:02 오전     조회 : 3657      
1월에는 5편의 영화를 봤고 2편의 시를 썼고 11번의 술자리를 가졌다.
그런데 책은 단 한 권도 읽지 않았다.
S.J. 왓슨의 '내가 잠들기 전에'를 읽다가 만 것.

요즘은 눈에 글이 잘 안 들어온다.
덩달아 카피를 쓰는 일도 귀찮다.

한 일주일 정도 일도 안하고 푹 쉬었으면 좋겠다.
여행할 여력이 된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다.

벌써 2월이구나.
차라리 빨리 봄이 왔으면!

http://coldred85.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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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뜨헉 ㅋㅋ11번의 술자리 ㅋㅋㅋㅋㅋ
     

02.13

음 저는 이 정도는 괜찮은 횟수라고 생각했는데
놀라는 분들이 많더군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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