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10월 16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산다는것은.(첫일기)

     날짜 : 2013년 11월 30일 (토) 0:14:02 오전     조회 : 4270      
산다는것은
서서히태어나는것이다

문사는
내가갈길을.반짝여주는
별과같다

결혼10년이되었다

가슴을시리게하는말.
돌덩이같은어깨에
지워진짐.

가족이그리워
결혼을했는데

나를가장아프게하고
나를가장많이울리는
남편

나도
내갈길을가야겠다

내가하고싶은것
하면서살아야겠다

내가사랑하는사람을
만나야겠다

누구를위하여가아닌
나의영혼이
안식할수있는.

꿈을 향해 날아올라..더 많은 사람이 꿈을 이룰수있도록! 온세상이 꿈을 꾸도록!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1.30

잘 읽었습니다. ㅎㅎ 늘 응원할게요!!


전체 : 13,981건  
문 [1] 11년전 4,385
고장난 나침판 [1] 12년전 4,785
적도에서 [2] 12년전 4,608
생소한 걱정 [2] 12년전 4,794
하우스푸어..? [3] 12년전 4,766
적막한 밤, [2] 12년전 5,924
황금연휴 [1] 12년전 4,779
인사좀 받아줘 친구! [3] 12년전 4,976
심술궂은 일기 [3] 12년전 4,701
다시 짝사랑 모드 [6] 12년전 4,512
너는 아직도 그 여인을 업고 있구나 [1] 12년전 4,935
상실 [2] 12년전 4,345
불현듯 떠오르는 사람들 [2] 12년전 4,239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4] 12년전 4,599
무척 여유로운 하루 [2] 12년전 4,041
조급하기만 하다 [1] 12년전 4,460
구름섀 졸라 심심하다 [1] 12년전 4,194
외로움 [1] 12년전 4,169
고민 [1] 12년전 4,273
인턴중, 일주일 남음 [1] 12년전 4,252
외로울때는시를써보자 [2] 12년전 4,097
좋은것만생각하자(2번째일기) 12년전 2,724
 산다는것은.(첫일기) [1] 12년전 4,271
2013 어느 가을날. [1] 12년전 4,173
11달 만에 들어와서 [6] 12년전 4,253
65년 만에 극적 만남 [1] 12년전 4,734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908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