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30
(토)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산다는것은.(첫일기)
날짜
:
2013년 11월 30일 (토) 0:14:02 오전
조회
:
3872
산다는것은
서서히태어나는것이다
문사는
내가갈길을.반짝여주는
별과같다
결혼10년이되었다
가슴을시리게하는말.
돌덩이같은어깨에
지워진짐.
가족이그리워
결혼을했는데
나를가장아프게하고
나를가장많이울리는
남편
나도
내갈길을가야겠다
내가하고싶은것
하면서살아야겠다
내가사랑하는사람을
만나야겠다
누구를위하여가아닌
나의영혼이
안식할수있는.
꿈을 향해 날아올라..더 많은 사람이 꿈을 이룰수있도록! 온세상이 꿈을 꾸도록!
11.30
잘 읽었습니다. ㅎㅎ 늘 응원할게요!!
<p>잘 읽었습니다. ㅎㅎ 늘 응원할게요!!</p>
전체 : 13,980건
고장난 나침판
[
1
]
10년전
4,191
적도에서
[
2
]
10년전
4,053
생소한 걱정
[
2
]
11년전
4,267
하우스푸어..?
[
3
]
11년전
4,225
적막한 밤,
[
2
]
11년전
5,367
황금연휴
[
1
]
11년전
4,227
인사좀 받아줘 친구!
[
3
]
11년전
4,430
심술궂은 일기
[
3
]
11년전
4,193
다시 짝사랑 모드
[
6
]
11년전
4,034
너는 아직도 그 여인을 업고 있구나
[
1
]
11년전
4,470
상실
[
2
]
11년전
3,923
불현듯 떠오르는 사람들
[
2
]
11년전
3,796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
4
]
11년전
4,169
무척 여유로운 하루
[
2
]
11년전
3,632
조급하기만 하다
[
1
]
11년전
4,046
구름섀
졸라 심심하다
[
1
]
11년전
3,802
외로움
[
1
]
11년전
3,799
고민
[
1
]
11년전
3,874
인턴중, 일주일 남음
[
1
]
11년전
3,882
외로울때는시를써보자
[
2
]
11년전
3,724
좋은것만생각하자(2번째일기)
11년전
2,480
산다는것은.(첫일기)
[
1
]
11년전
3,873
2013 어느 가을날.
[
1
]
11년전
3,786
11달 만에 들어와서
[
6
]
11년전
3,865
65년 만에 극적 만남
[
1
]
11년전
4,246
시험공부
[
1
]
11년전
3,877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