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어과는 과정이 참 슬픈 것 같아요. 나는 나대로 남아야지,하면 순진하다니 바보같다니 소리나 듣고 남들처럼 이기적이고 차갑게 살자니 내 자신이 싫어지고. 근데 어느새 그렇게 그렇게 물들고 있네요. 근데요, 나라도 따뜻한 사람이 되면 되는거예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