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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짧은 글 긴여운

cherry     날짜 : 2001년 11월 01일 (목) 4:25:16 오전     조회 : 850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 봐라.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거야.


아이아코카 자서전


The more things a man is ashamed of the more respectable he is.

부끄러워할 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존경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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