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11월 08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자동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접속자 통계
오늘 4,789
어제 11,643
전체 8,419,524
신입회원 0명
 
> 문학방 ( 이전좋은생각 )
·  좋은생각 이전 게시판 입니다.
[12월] 짧은 글 긴여운

Cherry     날짜 : 2001년 12월 03일 (월) 4:35:39 오전     조회 : 942      
만일 내가 어떤 사람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고 말할 수 있다면

'나는 당신을 통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세계를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나 자신도 사랑한다' 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행복한 사람은 어떤 특정한 환경 속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어떤 특정한 마음 자세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휴 다운즈)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601건
[2월] 목욕탕에서 만난 죽마고우 24년전 793
[2월] 2002년에 바뀌는 것들 24년전 778
[2월] 건강에 좋은 울음 24년전 956
[2월] 짧은 글 긴 여운 24년전 1,007
Cherry [1월] 조국 24년전 761
Cherry [1월] 나는 사랑 받고있다. 24년전 752
Cherry [1월] 아기가 나오려고 해요. 24년전 818
Cherry [1월] 어떤 구출 작전 24년전 669
Cherry [1월] 여기가 내 집 입니다. 24년전 747
Cherry [2002년 1월] 너의 등번호는 남겨둘게 24년전 934
Cherry [12월] 짧은 글 긴여운 [2] 24년전 1,447
Cherry [12월] 인도로 오십시오. [1] 24년전 1,137
Cherry [12월] 짧은 글 긴여운 24년전 849
Cherry [12월] 함장에게 바친 노래 24년전 729
Cherry [12월] 짧은 글 긴여운 24년전 858
Cherry [12월] 가장 아름다운 노래 24년전 790
Cherry [12월] 짧은 글 긴여운 24년전 830
Cherry [12월] 마지막 인생을 대하듯... 24년전 753
Cherry [12월] 짧은 글 긴여운 24년전 912
Cherry [12월] 비단에 새겨진 글자 24년전 694
Cherry [12월] 짧은 글 긴여운 24년전 806
Cherry [12월]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1] 24년전 1,157
Cherry [12월] 스카치 한잔을 위해 24년전 774
[12월] 그대에게 가는날... [1] 24년전 1,302
Cherry  [12월] 짧은 글 긴여운 24년전 943
Cherry [12월] 꼴지에게 갈채를 24년전 755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93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