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23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자동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접속자 통계
오늘 995
어제 1,693
전체 7,354,737
신입회원 0명
 
> 문학방 ( 이전좋은생각 )
·  좋은생각 이전 게시판 입니다.
[1월] 사랑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날짜 : 2003년 01월 10일 (금) 0:13:09 오전     조회 : 729      
어느 바쁜 아빠가 모처럼 휴일을 맞아 식구들의 간청에 마지못해 낚시를 갔답니다.

그날 밤 그의 일기장에 “오늘은 아이들과 노느라고 소중한 하루를 낭비하고 말았다!”라고 적었답니다.
그러나 그의 아들의 일기장에는 “오늘은 아빠와 함께 낚시를 했다.
내 일생에 가장 기쁘고 행복한 날이었다.” 하고 썼더랍니다.

모든 아버지들이여,
사랑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번 주말 스케줄은 어떻게 되십니까?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601건
[3월] 수의 챙기던 날 23년전 990
[3월] 언니의 메일 23년전 970
[3월] 책갈피 사이의 우정 23년전 1,122
[3월] 케냐의 흑인 의사 디다 23년전 1,213
[3월] 마음의 눈으로 그린 그림 23년전 857
[3월] 이 봄에도 꽃은 필까 23년전 979
[3월] 203호 모자 23년전 798
[3월] 사랑은 사랑으로 23년전 836
[1월] 시한부 인생 23년전 1,014
[1월]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신세지는 때가 있… 23년전 1,011
[1월] 빛나는 시간 23년전 663
[1월] 이별, 다시 시작하는 사랑 23년전 967
[1월] 모든 것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23년전 682
[1월] 되돌아온 만년필 23년전 617
 [1월] 사랑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23년전 730
[1월] 큰 돌과 돈주머니 23년전 799
[1월] 사랑이란 등불로 밝혀지는 사회 23년전 666
[12월] 담배 피우지 않는 축구 선수 23년전 924
[12월] 성모의 구두 23년전 806
[12월] 천국의 아이들 23년전 796
[12월] 금고 값 23년전 865
[12월] 기억 23년전 738
[12월] 서러운 서른 살 23년전 838
[12월] 엄마의 일기장 23년전 753
[12월] 애틋한 며느리 사랑 23년전 790
[12월] 우리 외할머니 23년전 840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62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