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29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자동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접속자 통계
오늘 4,394
어제 4,640
전체 7,123,237
신입회원 0명
 
> 나도 한마디
·  이전 나도 한마디
생활속에 묻혀버린 즐거운 것들.

     날짜 : 2004년 11월 11일 (목) 10:45:44 오후     조회 : 746      
처음엔 몰랐어요

그게 그렇게 즐거운것인지를

하지만, 이젠 알게됫어요

늦었지만..

이제 알겟군요

알은것 만으로도 즐거움이죠

지금 또 하나 알게되었네요

늦더라도.. 꼭 필요한걸 얻었을때의 그 작은 즐거움 ^^

그럼 저는.. 이 늦은 즐거움을..

즐기려고 합니다 ^^

일출일까, 일몰일까. 태양이 솟아오를때, 대지는 가장 짙은 어둠을 맞는다. 태양이 질때, 대지는 가장 짙은 어둠을 맞는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만 끝도 중요할꺼라 생각된다. 처음과 끝.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가장 밝지만 가장 어두운, 처음과 끝.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536건
 생활속에 묻혀버린 즐거운 것들. 21년전 747
삶의 의문 (옮긴글) 21년전 953
상식의 위대함 [1] 21년전 1,268
통일관련 주제나 소재는 어떤게 좋을까?? 21년전 754
네 절망 끝엔 내가 서 있을께.. [1] 21년전 1,356
꼬로록 비상(飛上)을 준비중인 소녀 [2] 21년전 1,196
스피치대회 경험있으신분들 답변좀 .. [2] 21년전 1,203
퐁퐁 21년전 697
꿈꾸는어… 작가분들 대화 하는걸 보면. [1] 21년전 1,165
화분을 사면 항상 책임을 못지는 성격.. 21년전 788
파람 이 곳에 오면... 21년전 668
막은 언젠가는 내려진다. [5] 21년전 1,230
이곳에 와서 21년전 689
이 홈페이지에 와서 느낀것 [2] 21년전 1,138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1] 21년전 1,175
좋다.~ [1] 21년전 1,045
달콤함을 들어보셨나요? 21년전 649
꿈꾸는어… 왜! 빨리만 가야 하는가! 21년전 652
신진사대… 꿈속에서 -- 21년전 740
나의 화분에게.. 21년전 723
우주이야기 - 타임머신 21년전 719
신념이라.. 21년전 646
사랑이란 말예요... [1] 21년전 1,113
기.억.상.실 21년전 824
이상형이란 함정 21년전 806
뛰어 넘을 수 없는 장벽에 대한 도전 21년전 770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07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