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9월 20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자동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접속자 통계
오늘 3,691
어제 5,378
전체 8,093,739
신입회원 0명
 
> 나도 한마디
·  이전 나도 한마디
이 곳에 오면...

파람     날짜 : 2004년 09월 07일 (화) 12:50:12 오후     조회 : 699      
뭔가 적고 싶어진다
아무 할말이 없어도 뜬금없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한마디? 무슨 글을 적어야 하는 장소일까...

엊저녁 열어놓은 창문으로 비가 들어와서 컴퓨터 전선이 젖어있는데
아무도 몰랐는지 닦질 않았다
닦긴 했는데 닦아야만 되는 것이었을까...
빗물 냄새가 좋은데 내가 망가뜨린 것 같다
낙엽하나 띄우고서 닦아버릴 걸...
멍청한 마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536건
생활속에 묻혀버린 즐거운 것들. 21년전 786
삶의 의문 (옮긴글) 21년전 981
상식의 위대함 [1] 21년전 1,312
통일관련 주제나 소재는 어떤게 좋을까?? 22년전 788
네 절망 끝엔 내가 서 있을께.. [1] 22년전 1,406
꼬로록 비상(飛上)을 준비중인 소녀 [2] 22년전 1,243
스피치대회 경험있으신분들 답변좀 .. [2] 22년전 1,251
퐁퐁 22년전 726
꿈꾸는어… 작가분들 대화 하는걸 보면. [1] 22년전 1,208
화분을 사면 항상 책임을 못지는 성격.. 22년전 827
파람  이 곳에 오면... 22년전 700
막은 언젠가는 내려진다. [5] 22년전 1,279
이곳에 와서 22년전 716
이 홈페이지에 와서 느낀것 [2] 22년전 1,184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1] 22년전 1,219
좋다.~ [1] 22년전 1,087
달콤함을 들어보셨나요? 22년전 680
꿈꾸는어… 왜! 빨리만 가야 하는가! 22년전 681
신진사대… 꿈속에서 -- 22년전 768
나의 화분에게.. 22년전 754
우주이야기 - 타임머신 22년전 748
신념이라.. 22년전 677
사랑이란 말예요... [1] 22년전 1,237
기.억.상.실 22년전 858
이상형이란 함정 22년전 837
뛰어 넘을 수 없는 장벽에 대한 도전 22년전 801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82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