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23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자동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접속자 통계
오늘 881
어제 1,693
전체 7,354,623
신입회원 0명
 
> 나도 한마디
·  이전 나도 한마디
이곳에 와서

     날짜 : 2004년 08월 28일 (토) 0:07:38 오전     조회 : 696      
마음이 동하기 시작하는 계절의 발치에서
이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글쓰는 것에 눈이 시릴만큼
회의 하여 한동안 제 홈페이지에 있던 글을
모두 지워버리고 온라인상의 글은
진실에 가까운 허상이라고 홀로
집구석에 틀어박혀 죽어라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알았습니다.
세상에 모든 글은 진실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는 것을...

아마 가을 바람이 이곳으로 저를 데리고 왔나 봅니다.
이곳에서 많은 분들의 글을 읽으며
또 새로운 가슴이 뛰었습니다.

이곳의 글들을 차근차근 다 읽어보고 싶네요.
모두 다 한꺼번에 읽는거 보다 천천히
얼른 식지 않게끔..
그러려면 자주 오게 되겠죠.
모두모두 건필하시길..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536건
생활속에 묻혀버린 즐거운 것들. 21년전 765
삶의 의문 (옮긴글) 21년전 964
상식의 위대함 [1] 21년전 1,286
통일관련 주제나 소재는 어떤게 좋을까?? 21년전 767
네 절망 끝엔 내가 서 있을께.. [1] 21년전 1,378
꼬로록 비상(飛上)을 준비중인 소녀 [2] 21년전 1,218
스피치대회 경험있으신분들 답변좀 .. [2] 21년전 1,224
퐁퐁 21년전 709
꿈꾸는어… 작가분들 대화 하는걸 보면. [1] 21년전 1,183
화분을 사면 항상 책임을 못지는 성격.. 21년전 805
파람 이 곳에 오면... 21년전 680
막은 언젠가는 내려진다. [5] 21년전 1,248
 이곳에 와서 21년전 697
이 홈페이지에 와서 느낀것 [2] 21년전 1,159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1] 21년전 1,193
좋다.~ [1] 21년전 1,061
달콤함을 들어보셨나요? 21년전 662
꿈꾸는어… 왜! 빨리만 가야 하는가! 21년전 664
신진사대… 꿈속에서 -- 21년전 751
나의 화분에게.. 21년전 735
우주이야기 - 타임머신 21년전 729
신념이라.. 21년전 656
사랑이란 말예요... [1] 21년전 1,137
기.억.상.실 21년전 835
이상형이란 함정 21년전 816
뛰어 넘을 수 없는 장벽에 대한 도전 21년전 782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62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