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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이전 나도 한마디
당신들이 무심코 던진 한마디들

     날짜 : 2005년 03월 19일 (토) 9:25:22 오전     조회 : 1176      
"아유~이뻐라~
너는 나중에 시집 잘가겠네~"



"너 같은 딸이 있으면 맨날 업고 다니겠다"




"너는 하늘이 돌봐주는 아이야"


그리고,
어떤 분이 던진 이 한마디,,,

나 :(조마조마하는 맘으로) "저기요, 여기에 있는 좋은글들을 좀 가져가도 되겠어요?"

어떤 분 :(활짝 웃는 느낌이들었다) "하하하 얼마든지요,얼마든지 가져가세요~^-^"

이 한마디가 너무너무 고마워서...잊지 못해서.....


^-^




그들이 무심코 던진 이 한마디들이
지금까지 나를 살게 만들었다.

그들은 그냥 한 말이겠지만
내게는 삶을 지탱해주는
커다란 힘과 자신감 되었다.

힘들때마다 나는 어릴때 내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이겨냈었다.

그리고...꼭 그렇게 되리라는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어릴때 사람들의 사랑을 참 많이 받고 자라난
정말 행복한 사람이었다.
물른 지금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정말 많다.
지금도 내게 좋은말,격려의 말을 해주는 사람이 많다.
그들의 사랑이 나를 살게 만들어 주었다.
내가 받은 사랑을 다 주고 싶은데 아직은 주는 방법이 서툴러서
걱정이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사랑을 주는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다. 이것만 고치면 참 좋을텐데...
그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아서...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며 살아야 겠지.
좋은사람,싫은사람...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은 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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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사람은 칭찬과 격려라는 밥을 먹고 살아간다..^^

03.20
그럼 나는 밥을 먹지 못하고 살았으니 밥을 퍼주고 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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