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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가둔다

     날짜 : 2005년 10월 01일 (토) 11:56:30 오후     조회 : 591      
내 여자야

미안하다

네가 숨 쉴 공간조차 배려하지 않고
나는 너를 가두는 구나
구속하는 구나

이러고서도

시간 지나면

지금 순간들을

나는 짐짓 망각할 테고

너를 싸늘히 바라보겠지

내가 사랑해서

폐허가 된 여자야

너를 만나러 가는 길에

나라고 죄책감이 어찌

한 줌도 없겠느냐

미안하다

폐허가 될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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