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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아닌 걸...

     날짜 : 2005년 12월 06일 (화) 10:23:09 오후     조회 : 1122      

첨부이미지


나는,

실수투성이.


나는,

고집쟁이.

나는,

속이 좁아.


나는,

울보.

나는,

게으름쟁이.


나는,

허영심도 많아.


나는,

명석하지 못해.


나는,

잡생각이 많아.


나는,

짜증쟁이.


나는,

개인주의자.


나는,

문제가 많아.


그래.

문제투성이 인간이야.

내가 살아있긴 한가?

내가 필요하긴 한가?

내가 인간이긴 한가?

나,

어떻게 생각해...........?

가끔은 말이야.

나는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

제법 길고 긴,

그런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아.


내가 살아있긴 한 건지...

꿈이면 좋겠어.

깨어나면 지금처럼은 죽어도 안 살테니깐.

그랬으면,

정말 좋겠는데.


꿈이 아닌 걸...


아니라는 거,

진작부터 알고 있었어.

다만,

그랬으면 하고 소원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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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꿈은 꿈일 뿐
지금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자구요^^
별이될꺼…
12.09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살아있다는 증거래요.
살아있음에 아름답구요. 존재하기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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