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18 (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커뮤니티 -
두런두런 ^^
좋은글
사랑이란
편지쓰기
토론방
갤러리
웃고살자
여행후기
문.사 수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커뮤니티 ( 커뮤니티 > 여행후기)
·  좋은 여행지 소개와 여행을 하고 난 느낌을 적어 주세요 ^^
[후기] 여행기.

     날짜 : 2003년 06월 10일 (화) 5:12:37 오후     조회 : 3080      
어제 다녀온 곳이 생각나네요..


짙푸른 숲이 있어여

그숲속아래 바위에 앉아서.

부침개를 해먹었어여

생감자를 갈아서 그걸 부쳐먹었어여

바위가 꽤나 뜨거워서 금새 감자부침개가
만들어졌어요

뜨거워서 호호 불면서 먹고있는데..

다람쥐가 쪼르르르 달라고 옵니다

그래서 한귀퉁이 던져 줬어여

다람쥐도 감자부침개를 맛있게 먹었어여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꿈을 꾸었습니다

사람이 되는 꿈이었습니다

다람쥐는 잠시 사람이 되어서 어느새 감자부침개를
부치고있습니다

그 다람쥐가 잠에서 깨어나서 지금 이렇게

여행기를 적고있습니다.

다람쥐는 나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47건
후기 무식한영어로 캐나다에서 살아남기(5부-1 언… [9] 22년전 9,041
후기 무식한 영어로 캐나다에서 살아남기(5부 사랑… [1] 22년전 5,829
후기 대전에서 부산까지. 22년전 4,321
후기 내가 다녀온 '토마토축제' [3] 22년전 5,170
후기 무식한 영어로 캐나다에서 살아남기(4부) [5] 22년전 5,282
후기 무식한 영어로 캐나다에서 살아남기(3부) [3] 22년전 6,118
연욱이 후기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인생에서의 또 하나… 22년전 3,806
후기 전주 여행기 [2] 22년전 5,283
후기 중국 백화점슈퍼 (할인점과 비슷함) 에서 빵 … [1] 22년전 4,933
후기 전남 담양으로 떠난 초록빛 대나무 숲 여행 [2] 22년전 5,030
후기 무식한 영어로 캐나다에서 살아남기(2부) [7] 22년전 5,052
후기 쿡; 무의도로.. [2] 22년전 3,839
후기 무식한 영어로 캐나다에서 살아남기(1부) [8] 22년전 4,843
벼리벼리 후기 첨으로 홀로 떠난 여행 [2] 22년전 3,831
제임스본… 후기 고시촌에서 공부하고 상관없는 사람이. 22년전 2,880
후기 보성 녹차밭... 22년전 3,112
후기  여행기. 22년전 3,081
후기 으음. 수학여행 다녀와서... 22년전 2,718
후기 일본여행기 22년전 2,699
후기 <나뭇잎 여행> 일본문화답사기 Day-2 [2] 23년전 4,295
후기 <나뭇잎 여행> 일본문화답사기 Day-1 [1] 23년전 3,910
후기 <나뭇잎 여행> -호주,일본- *머릿말* 23년전 2,747
그놈의매… 후기 제가 덕적도에 갔다왔는데요..ㅋ [1] 23년전 3,665
도스토예… 후기 [예고] 『나뭇잎 여행』 - 호주편- [2] 23년전 3,677
도스토예… 후기 [산 기행문] 겨울 사패산 [1] 23년전 3,898
후기 세인트 크리스토퍼 네비스를 다녀와서......[1… 23년전 3,217
first123456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57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