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24 (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사 -
문.사 소식
문.사 소개
오늘출석부
포인트정책
개인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사 ( 문.사 > 알려드립니다 )
·  문.사에서 알려드립니다.
설날이 코앞으로..

     날짜 : 2006년 01월 22일 (일) 1:27:45 오후     조회 : 21105      


설날이라는 녀석은 성격이 급한가봅니다.
새해가 된지 얼마나됬다고..

이번 명절도 짧아서 아쉬운 분들이 많겠지요.
고향에 내려가기 무섭게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와야하겠지만.
짧은 만큼 오히려 값지게 보낼수도 있겠지요.

떡국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헤헤

아무 사고없이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미소

별이될꺼…
01.2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날짜순 | 조회순 전체 : 115건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 19년전 132,704
문학과 사람들이 태어난지 7년이 되었습니다. [9] 19년전 25,589
갈매기 - 천상병 20년전 15,202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다 - 용혜원 [1] 20년전 22,347
6월엔 내가 - 이해인 20년전 12,204
5월의 초대 - 임영준 [1] 20년전 22,371
사월 - 조성심 20년전 12,497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 20년전 12,487
마음이야기 [2] 20년전 21,281
 설날이 코앞으로.. [1] 20년전 21,106
정팅을 알려드립니다. [1] 20년전 20,942
행복한 나날이란 [1] 20년전 21,074
개 짖는 소리 - 노천명 [1] 20년전 20,933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3] 20년전 22,761
우리가 눈발이라면 - 안도현 - [1] 20년전 24,118
11월 23일은 수능입니다. [2] 20년전 21,278
11월 - 이외수 20년전 12,687
10월 - 안재동 20년전 12,134
코스모스 길을 따라 [3] 20년전 21,464
추석 잘 보내세요 [1] 20년전 16,484
첫 가을 편지 20년전 9,463
정팅 시작할까요? [11] 21년전 14,919
하늘처럼 맑은 사람이 되고싶다 [2] 21년전 15,027
8월 1일 21년전 6,990
여름날 오후 [1] 21년전 11,822
장마 [1] 21년전 10,908
12345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5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