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25 (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사 -
문.사 소식
문.사 소개
오늘출석부
포인트정책
개인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사 ( 문.사 > 알려드립니다 )
·  문.사에서 알려드립니다.
정팅 시작할까요?

     날짜 : 2005년 08월 22일 (월) 7:55:54 오후     조회 : 14702      
무식할정도로 뜨겁던 여름해도 지쳤는지
아니면, 가을이 성미가 급했는지
이젠 저녁에도 더위때문에 잠을 못이룰일은 없을듯합니다.
다들 여름내 더위와 싸우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시 정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예전처럼 시끌벅적한 대화방이 되진 않을지 몰라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틈을 내어 대화에 참여해주세요.

날짜 : 구월 일일 목요일
시간 : 늦은 아홉시
꼭 지켜야할 사항 : 문.사 닉네임으로 들어올것!!


08.22
메인창에 날짜와 시간이 짤리네요, 본문을 좀 줄여서 날짜와 시간을 메인창에 보이는 게 좋지 않을까요

08.22
수정하겠습니다 ^^

08.23
오호^^ 정팅이라+ㅁ+ㅋ 기대되지만;ㅁ; 들어갈수 있을까 벙=ㅁ=;

08.23
오호 . 정팅 ^^

08.24
들어가구 싶은뎁.. 야자땜시 어찌할 바가 없구나..

08.24
그 날이라면... 오~ 제일 좋은 날! ^^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08.25
오호 =ㅁ=....9시라니.. 크흑....... 야자 삼매경에 빠져있을 시간인데... 파트를 나누는 것은 어떨...으윽

08.25
저 역시 야자 ,,

08.26
정말... 오랜만이군 ㅎㅎ
더높은곳…
08.27
정팅이에요?...저두 참석할께요...기다리고 있겠습니다...문사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휴일 보내시길 바래여..

09.27
끝나버렸네요.

날짜순 | 조회순 전체 : 115건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 19년전 132,264
문학과 사람들이 태어난지 7년이 되었습니다. [9] 19년전 25,110
갈매기 - 천상병 19년전 14,934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다 - 용혜원 [1] 19년전 21,983
6월엔 내가 - 이해인 19년전 11,991
5월의 초대 - 임영준 [1] 20년전 22,001
사월 - 조성심 20년전 12,301
그대 앞에 봄이 있다 - 김종해 20년전 12,283
마음이야기 [2] 20년전 20,929
설날이 코앞으로.. [1] 20년전 20,748
정팅을 알려드립니다. [1] 20년전 20,574
행복한 나날이란 [1] 20년전 20,700
개 짖는 소리 - 노천명 [1] 20년전 20,579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3] 20년전 22,340
우리가 눈발이라면 - 안도현 - [1] 20년전 23,768
11월 23일은 수능입니다. [2] 20년전 20,926
11월 - 이외수 20년전 12,492
10월 - 안재동 20년전 11,933
코스모스 길을 따라 [3] 20년전 21,123
추석 잘 보내세요 [1] 20년전 16,252
첫 가을 편지 20년전 9,310
 정팅 시작할까요? [11] 20년전 14,703
하늘처럼 맑은 사람이 되고싶다 [2] 20년전 14,808
8월 1일 20년전 6,847
여름날 오후 [1] 20년전 11,597
장마 [1] 20년전 10,684
12345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64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