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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 한편 -
편지
(이 은영)
날짜
:
2002년 02월 19일 (화) 11:09:55 오전
조회
:
7767
하룻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일기장에 가득 쓴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가려는
문턱에서 이만큼 자라난 말들중 진정 내 마음만을 골라내어 마지막 귀퉁이에는
편지를 쓴다.
예쁜 편지지에 옮긴다. 한장만 쓰면 너무 외롭고 여러장 쓰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울까봐 두장을 쓴다.
편지의 마지막에는 결코 안녕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왠지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서 항상 분명하지 못한 말로 끝을 맺는다.
편지 봉투에 넣어 몰래 살짝 너에게 전한다.
문.사 운영자 프리입니다. ^^!!
02.22
저두.. 편지 마지막에..안녕..바바이.. 라는 소리가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안적는답니다^^;;
저두.. 편지 마지막에..안녕..바바이.. 라는 소리가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안적는답니다^^;;
02.24
안녕이라고 말 하지마. 영원히 헤어지는거 같아서 싫어. 나랑 헤어질때에는 사랑해. 사...랑..해.^-^
안녕이라고 말 하지마. 영원히 헤어지는거 같아서 싫어. 나랑 헤어질때에는 사랑해. 사...랑..해.^-^
나드라
05.30
좋은 말이네요..^^..마지막에 사랑해~~사랑해~``
좋은 말이네요..^^..마지막에 사랑해~~사랑해~``
04.17
편지를 써 본지도 꽤 오래 되어버린 듯... 아련한 기억이 되어 가슴 한켠에서 가느다란 추억의 끈을 잡고 있네요. 오늘 밤엔 왠지 아무에게나 편지를 써야 할 것 같아요.. 그 아무나가 나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그가 그리운 밤이네요...
편지를 써 본지도 꽤 오래 되어버린 듯... 아련한 기억이 되어 가슴 한켠에서 가느다란 추억의 끈을 잡고 있네요. 오늘 밤엔 왠지 아무에게나 편지를 써야 할 것 같아요.. 그 아무나가 나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지요!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그가 그리운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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