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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고,
'사랑'이란것을 알게된 후에..
비로써 참된 '사랑'이란 말을 쓸 수 있었다.
사랑의 아픔을 아는가..
그아픔은 정말 가슴이 찢어지고,
미칠듯이 메여온다.
단순히 마음이 아프던것과는 전혀 달랐다.
사랑으로 아픈 가슴은..
따로 존재 했었다.
가슴 한구석이..마치 쓰라린 듯 아프고,,
슬픔으로 잠식되어,,
눈가에는 눈물이 고인다.
이런 아픔..사랑으로 인한 아픔,,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스로 감당하지 못할 고통 같았고,
상상하지 못할정도의 그런 아픔이였다.
내인생에서 한사람을 만나,
소중한걸 느끼고 배우는거 같다.
처음 느끼고 알게된 '사랑'
여러분 모두 다 소중히 간직하길 바란다..
───────────「 Tear Of S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