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와 언니의 단어를 헷갈려하며,
돌아가며 끄적이는 시니,
용서해 줄꺼지,
언니랑 나랑 생일 같은 거 알아?ㅎ
^0^,, 나도 9월 20일 생,ㅋ
몇 일전에,
아니 몇 달전에,
SBS 방송국 게시판을 휘젓고 다닐 때,
나랑 생일 같은 사람을 만났어,
중학교 때 이후,
언니를 만나고 난 이후,
그 다음으로 첨이었어,
얼마나, 그 날은 행복했는지,
나랑 생일이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그래서 아마 더 끈끈한(?)것 같아,
처녀자리의 태생이 다들 그런가봐,
정은 늦게 들지만,
끊을 수 없는 그런,,,
언니,, 생일 자축했다고,
너무 우울해 하지말고,
언니, 생일 너무 축하해,
맘에 들어?
다시 한번 더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