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그녈 만났을때..그녀는 나에게 말을걸었었다...
그녀는 나에게 친하게 지내자 하였고..그래서 나는
그녀와 친하게 지내기로 맘 먹구...게시판에 글을 띄웠습니다..
그녀와 친하게 지내겠다고..그녈 만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그렇게 우리는 서로 연락하면서 조은 칭구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녀는 외국으로 떠나버렸습니다.. 그래서..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참고 있었습니다..그녀가 떠나고 난후..난 그녀와 연락을 하면서
지냈고..그녀와 나의 애정은 쌓여만 갔습니다..그렇게 되면서..우리는 자연스럽
게 사겼고..누구보다 멋진 사이였습니다...군데...어느날 누군가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앤..외국에서 인연을 만들고..넌 따로 여기서 인연을 만들라고...그녀는 널 빨리 잊
는다고..그말을 듣는순간 눈물이 났습니다..여자를 위해 첨으로 흘려본 눈물이었습니
다..그러고 나서 그녀와 통화할 시간에..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날 조아하지 말라고.
넌 거기서 인연을 만들어야 하니깐..날 조아하지 말라고..대신 내가 널 끝까지 조아하
겠다고..그때그녀가 말했습니다...왜 그렇게 해야 하냐고...그래서 난 .. 아픔은 나혼
자 느끼면 돼..넌 아픔을 느끼면 안돼..라고 하였습니다..그리고 날 조아하지 말라고..
내가 계속 조아해주겠다고..말하며..또한번의 눈물을 흘렸습니다..하지만 그녀는 날끝
까지 놓아주지 않았습니다..그렇게 몇분의 시간이 흐르고..난 그녈보며..사랑해..라구
하였고..그녀도 나보고 ...사랑해..라고 하였습니다..앞으로 이런 일 없을꺼 라는 약속
과 함께...이제부터 그녀를 힘들게 하지않고..행복하게 지낼것입니다..그리고 그녀와의
약속들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왜냐면..전 그녈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
사랑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