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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대한 가벼운 사담

     날짜 : 2011년 05월 07일 (토) 2:20:58 오전     조회 : 2424      
- 시인은 다들 의미있는 '모자'를 그린다.
  무의식적으로 누군가그것을 가치있게 바라보길 바라며
  순수문학적 사색의 결과물은 재미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외면한다. 또 자신의 침범당하기 싫은 가치관때문에
  그것을 경멸하기도 한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 말이 재법올바르다.
  세상 가장 큰 호의가 경멸받는 대상이 된다.

  그 숫한 잘나신분들이 하는 말들을 때론 질투하면서도
  그 가치에대해선 인정하는 것이 우리들의 독자의 작자와의 관계.
  세계관이 아닐까. -

- 高 風 -


언어의 게임을 하려하지 말고 언어의 정수와 정형을 위해 노력하라. 서사와 극만이 메신저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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