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가서 아예적응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하네요. 게다가...미국같은곳은 외국인 아르바이트금지가 있다나?하여간 외국가서 살면 오히려 더 힘들어요. 외국이 오히려 시험은 엄격하고 기준이 합리적이죠.-ㅁ-;;;차라리 내신만 미는 한국이 나을지도요...
07.12
유학을 가는 사람중에 2가지 부류가 있답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는 경우나. 어떤 꿈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떠나는 유학...
07.13
아직은 집 떠나면 고생이긴 하죠...가끔 유학하고 개선장군처럼 돌아오는 사람들 소문이 있긴 하지만...그건 극소수죠. 우선 이를테면...솔직히...하버드 입학한 사람들, 막 자랑하고 그러잖아요...갔던 사람들 소식 몇 번이나 들었을까요? 유학은 너무나도 험난한 길입니다...
07.14
외국사람에 대한 편견도 있을 뿐더러 간다고 해도 성공하기는 힘듭니다. 유학간다고 해서 외국사람들과 똑같은 대우도 받을 수 없고요. 차라리 아무리 힘들어도 한국에 있는게 좋지 않을 까요?
그런데. 저는 공부만하고오는거라서. (일단 외국같은곳에서 공부했다고하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좀 대우받잖아요. 영어도 좀할줄알거라고 생각하고.)그리고 저는 가면 열심히할 자신이 있거든요!
07.17
유학 잘 다녀오세요
07.17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목적을 성공에 대한 결과로 두지 마시고 땀흘리는 과정으로 ...
07.18
유비무환 입니다..준비가 잘 되지 않으면 안가느니만 못하겠죠..자신만 가지고 되는것이 아니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그리고 개인의 강한 의지..그러면 좋은 경험이 되어 삶을 윤택하게 해줄 것입니다
07.24
단순히 우리나라 체제가 맘에 안들어서,가는 유학은 소용없다고 보는데요,어딜가나 자신이 하는것에 따라 달린거잖아요:)어짜피 1년만 참고 고생하면,똑같은 결과,어쩌면 더 나은 결과가 기다릴줄도 모르는데,그리고 아무리 현실이 달라졌더라도,현실은 아직까지 도피유학을 달가운 시선으로 보지 않는답니다.
07.24
제 친구도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는데,주위시선은 도피유학이라 별로 달갑게 생각하지 않고,고운시선은 아니죠.공부조 못하는게,여기서는 노력 안하려고 하고,도피유학갔다고들 하더군요,하지만 그 친구도 정말 열심히 하려고 간거였어요.친하니깐 여러저러 얘기 해봤는데,며칠전 전화가 왔더라구요.말도 안하고,계속 울기만 하고..많이 힘들대요..
07.24
참고로 제가 외고를 다녀서,언어학쪽으로 관심이 많아서 많이 알아봤는데,참으로 언어란게 배우는게 많이 힘들잖아요.어쩌면 부딪혀본다는것도 좋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노력하시고 좋은결과로 대학가셔서^^그때 유학을 가셔도 늦은건 아니에요!^^힘내세요!!그리고 두서없이 서투른말 봐주셔서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