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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방가.

     날짜 : 2004년 03월 09일 (화) 5:00:25 오후     조회 : 1728      
오늘 가입했습니다. 소설이 자기 구원의 길이고 한을 토해내는 것이고..
글을 쓸수 밖에 없었다는 내용을 읽고 가슴의 멍이 하니 풀리는듯했습니다.
긴방황후, 내자리로 돌아온 편안함입니다.

여러분들
방가.. 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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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네...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로 뵙기를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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