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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날짜 : 2003년 08월 25일 (월) 11:28:15 오후     조회 : 1220      
새벽에 문득,
가을의 가슴으로
비의 화음을 감상하다가는

하얗게 벗겨져내리는
갈대의 색을 바라봄

예의 비가
갈대를 환하게 부으며
그림자의 뒤를 밟는 데에는,
한동안 말없이 기다린
눈물의 정서가 있었음을...

바라봄으로 슬픈
'가'와 '하'가 사랑한다는 것,
지쳐 쓰러지며 숨 죽이고마는
갈대에 나는 눈물겹다

----------가을바람----------

처연하게 물들던 갈대.

만일..

내가 가진 꿈들을 내 이름 앞에 행복하게 지울 수 있다면

살아갈 나는 언제나 새롭기 때문에 그 끝이 무엇이든, 이길 것이다

여름의 끝에서. by 가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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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부러운건 참 서정적인 시라는 거야^ㅡ^ 서정.. 참 좋은말이지!

08.27
햐아 -ㅁ- 성공했다. 칭찬을 다 받고. 근데 너에게 받으면 어쩐지 찔리는게 난 네 시의 팬이기 때문 ^ㅡ^;; 열심히 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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