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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동제

     날짜 : 2004년 02월 29일 (일) 4:00:30 오후     조회 : 1430      
나비야 모여라
이른 봄날에

꽃을 방울방울 눈물짓는 오늘이
겨울 보내는 날.

이 쌀쌀한 날에
가는 하늘이 뻥 뚫려있다면

가는 길까지 손 흔들어 보내마.

=======================================


제목은... 뭐 겨울은 죽었다
그런건가?

왠지 오늘은 보내는 날인것같다
썰렁하고 텅 빈것이
가슴이 아프다.

雪<ゆき>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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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울지마 임마- ㅋ

03.15
역시 겨울이 오기전엔, 겨울이 진자 보고 싶은데 말이야.. 난 겨울이 오고나면, 빨리 가뻐렸으면 싶더라고 =ㅁ=; 간사한건가; 하;
유리카
03.15
당신도 미련이 남는듯 뚜벅뚜벅뚜벅 아아 구차한 魂이 되진 말게나 내 이렇게 당신을 위하여 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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