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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

     날짜 : 2004년 01월 03일 (토) 6:36:59 오후     조회 : 1289      
없어진 후에야 알았네,
차마 말하진 못하였지만

가슴한켠에

별 하나 꺼진 듯이
온기가 빠르게 식는 밤과 같아.

아, 깜박증..깜박깜박..
잃기 싫은 것들마저 놓치는 미숙한 사람, 사랑.

=========================================

휴우.. 오랫만이다 못해 이건
정말..=ㅁ=;;; 죄송합니다~

어.. 되게 날림시같죠^ㅡ^;;
푸하하! 맞아요 날림시예요.

뭐 하나를 잃어버리면 갑자기 가슴이 차가워지고
배를 쪼글쪼글 한 이상한 기분에
시달리는 일이 잦은 저입니다.

미숙한 사람... 사랑...
^ㅡ^여지껏 피안의 주머니에
깜박하고 오래두어버린
이미 유통기간이 지나버린 사랑이
난 왜 한번 상하지 않았다는것을 확인해보고싶던지.

바보.

雪<ゆき>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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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미숙한 사람,,, 미숙한 사랑..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나도 없어진 후에 뒤늦게 알게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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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5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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