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2월 11 (수)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작가방 -
시
소설
수필
작가와함께
이전작가방
 
> 작가방 ( 작가방 > 이전작가 게시판 )
· 이전 작가게시판입니다.
별

     날짜 : 2003년 12월 20일 (토) 1:59:32 오후     조회 : 1384      
어제 잠을 실컷 마시고
나는 무거운 머리를 겨우 일으켰을 때,

바로 창가에 먼지만큼 작은 것이
내 손결을 무서워
저리갔다,

또
주춤 주춤
빤히 올려다 본다.

아직 겨울의 긴 밤이 꿈같이 남은 밤.
마른 나뭇가지에 별빛 엉겨붙은 밤.

조그마한 것이
그 밤,
눈을 살포시 덮을 때까지
나와 있었다.

=====================

아.. 이건 그냥
어제의 생각인데요.

별보다는 요정이었을겁니다.

창가로 넘겨다보니
팔 다리 머리카락까지 있었어요.

단지 내가 졸리다는 이유로
나를 주정뱅이취급말아요.

나는 다 봤어요.

雪<ゆき>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1.27
정말 이쁜 시에요. 아름다운 풍경이 연상되는~

전체 : 139건
내 싸이가 궁금하셔? [8] 21년전 8,913
Q. YUKY? [19] 22년전 8,614
무제 [3] 21년전 1,425
위동제 [3] 21년전 1,407
바다의 봄. [2] 21년전 1,337
선잠 [1] 21년전 1,242
날이 풀리니 다시 겨울생각 간절해 [1] 22년전 1,388
이별 [5] 22년전 1,529
겨울나무 [3] 22년전 1,382
눈 [6] 22년전 1,367
청소 [3] 22년전 1,394
깜박 [1] 22년전 1,267
젊은이의 슬픔. [2] 22년전 1,304
 별 [1] 22년전 1,385
빈 향수병에는. [2] 22년전 1,463
<편지>To .Dear [1] 22년전 1,555
세상 [2] 22년전 1,242
심장 [3] 22년전 1,430
머리를 자르고 나서 [2] 22년전 1,231
11/19 22년전 732
야누스 [2] 22년전 1,231
하소연 [5] 22년전 1,316
first1234567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6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