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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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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짜
:
2005년 09월 03일 (토) 1:25:24 오후
조회
:
1044
뜨거운 茶<차>를 식히며
나는 은은히 퍼져나오는 향기가 즐겁다.
쌉쌀한 것이
달착지근한 과자랑 어울리겠네.
나는 아직 삼키지 않은 이 茶에 설레워.
=================================
서늘한 바람, 거기에 즐거운 일들이 곁들인다면...
상상만 해도 즐거운일.
^ㅡ^즐거운 나날들 되시라고 기원합니다.
雪<ゆき>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09.03
나는 아직 삼키지 않은 이 茶에 설레워... 좋네요^^ 유키양도 항상 즐거운 나날 되시길...
나는 아직 삼키지 않은 이 茶에 설레워... 좋네요^^ 유키양도 항상 즐거운 나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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