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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날짜 : 2006년 01월 06일 (금) 5:33:28 오후     조회 : 1228      
이 사랑이 무구하기 위하여

형형의 기억이
죽어있었다.

백치같은 사랑에
기억이 빠진 일상을

프리즘 너머로야 알게되었다.

============================================

너는 껍질이다.

이미 열정이라는 빛깔은 사그라들고
아름다운 색깔들의 추억을 망각한

너는 누구인가.

너를 분석하는 이별이라는 프리즘에
나는 소름끼쳐한다.

雪<ゆき>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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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빛이 바래가는 것은 그대로 방치하는 게 낫겠지?
덧칠하면 지저분해질 뿐인 것 같아.. 근데 자꾸 손이 가.. 다시 예전 색깔을 보고 싶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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