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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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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3
날짜
:
2003년 08월 23일 (토) 11:56:50 오후
조회
:
1149
비들은 잘도 허공을 미끄러져 내려왔었다
둥그레 고여 안식하던 조용한 이야기들
아침
빛이 잎사귀 사이사이로 미끄러지자
웅덩이는 하늘
첨벙
하늘을 디디고, 아이야
너는 어디로 가고있니
- 2003년 8월 -
02.22
궁금하다. 그래, 어디로 갔는데? ^^
궁금하다. 그래, 어디로 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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