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그루누이는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한다..
겨우 "15세 소녀" 의 향기를 만들어 낼려고..
모든 사람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희생당한다..
풋풋함과 순수함의 향기는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게 아닌것 같다...
그리곤 결국엔 주인공인 자신이 죽음을 맞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을 살해한다..
겨우 "15세 소녀" 의 향기를 만들어 낼려고..
모든 사람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희생당한다..
풋풋함과 순수함의 향기는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는 게 아닌것 같다...
그리곤 결국엔 주인공인 자신이 죽음을 맞게 된다...
| 사람이란 이상하죠?... 슬픔이란 차츰 약해지고 즐거웠던 기억만 남으니... 그래서 환경의 동물이라죠?... |










아, 인상적인 책이죠.
재밌게 봤었는데.. 뭔가 다른 느낌이 나는 책.
무지한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순수한 것 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그루누이가 불쌍하게 느껴지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