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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당신

바보     날짜 : 2001년 01월 24일 (수) 3:44:41 오후     조회 : 2774      
설이예여 할아버지 좀 더 늦게 가시지 ....그래두 설이 되면,,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데,,, 오늘 자꾸 눈물이 나올려구 그랬어여,,
혼자 몰래 울었어여,, 너무 보고싶어여,,, 죄송해여,,,,,,,
할머니는 울지 않겠다고 했지만 난 알아요 맘속에는 치밀어오르는
울분을 억지로 참고 있다는걸,,, 작은 할아버지두 이제 가시려나봐요
손주들 너무 보고싶으시져?? 진이가 젤루 보고싶을 꺼야 할아버지는
나 같은거 안보고싶지?? 난 딸이니깐,,,
차례를 지내는데 텅빈 집안이 너무 싫었어여,,,,나두 할어버지 한테
절하구 싶었어 새배드리구 싶었는데....
이제 쭉 그렇게 제사를 지내야 되나여,,할아버지 없는 그 공간이 내게는
너무 힘이 들어요,,,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건가여,,
"혼자와서 혼자 돌아가는게 인생이다,,"그래요 맞는 말이예여,,,
올떄두 혼자 왔으니 갈떄두 혼자가셔야져,,,,,,그세 이치겠죠
좀더 계시지,,, 좀더 살아계시지,,,
할머닌 이제 너무 지쳤나봐여 자꾸 나오는 한숨이 할머니를 더
불쌍하게 만들어요,, 어떻게 해요 너무 너무 가슴이 아파요
나란 사람 정말 할아버지 꼐 아무것도 못했는데,,,,,,,
영원히 잊지 않을꺼예여,, 저 할아버지 잊지않을꼐여
날 언제나 지켜주세여,,, 내가 힘이들고 지칠떄 꼭 날 일으켜세워주세여
할아버지 차마 하지 못한 이 말 사랑해요



---할아버지 없는 설을 보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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